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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르키비츠 미학사3 - 근대미학
W.타타르키비츠
손효주
2014-05-30
904P
38,000
978-89-91847-45-3 (94600)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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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대한민국 학술원 선정 2015년 우수학술도서]




★★★★★ 타타르키비츠 미학사 3부작 완결편 ★★★★★

인류의 미학 연구 중 가장 의미 있는 독보적 명저!”

15세기부터 17세기까지 근대미학의 조류와 특징을 심층 분석한

미학과 예술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 타타르키비츠 미학 연구의 최종 보고서

 

타타르키비츠는 미학의 전 영역에 걸쳐 한 번도 시도된 적 없었던 저작을 우리에게 선사했다.

_British Journal of Aesthetics영국미학저널

전례 없는 기념비적 미학사.

_Journal of Aesthetics and Art Criticism미학예술비평저널

이 책은 미학 분야의 고전이 될 것이다.

_Études Philosophiques철학연구

 

 

미학사1(고대미학), 미학사2(중세미학) 이후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한국어판으로 완역된 타타르키비츠 미학사 3부작 대망의 완결편!

전 세계가 극찬한 거장 타타르키비츠가 집대성한 인류 지성사를 관통하는 미학의 역사


타타르키비츠 미학사3(근대미학)미학사1(고대미학), 미학사2(중세미학)에 이어 15-17세기 미학의 역사를 다룬 타타르키비츠 미학사 3부작의 완결편이다. 타타르키비츠는 폴란드의 미학자이자 미술사가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그의 저서인 미학사는 오랫동안 예술, 미학, 철학 전공자들의 필독서가 되어왔다. 미학사와 관련해서 수많은 책들이 출간되고 있으나 타타르키비츠의 미학사는 단연 독보적이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17세기까지 이르는 유럽 미학의 전개를 포괄적으로 다룬 연구서인 이 책은 원래 1962-67년에 폴란드어로 처음 출판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저서로 인정받았다. 1970-74년에 나온 영어판 번역은 보기 드문 걸작이다.


타타르키비츠 미학사는 전 3권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시대별 미학의 조류와 특징들을 기술하고 있다. 유럽 미학은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전개되어왔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이 과정은 연속적으로 이루어져왔지만 그렇다고 해서 위기나 정지, 후퇴나 전환점 등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가장 격렬한 전환점의 하나는 로마 제국의 몰락 이후에 일어났고, 또 하나는 르네상스 시대에 일어났다. 유럽 문화사 전체의 전환점이기도 한 이 두 전환점들로 인해 미학사는 세 시기로 나뉘게 되었다. 고대, 중세, 그리고 근대가 그것이다. 이것이 오랜 시간의 시련을 견뎌내고 가장 잘 정립된 미학사의 연대기적 구분이다.


타타르키비츠는 고대
·중세·근대라는 세 시기의 미학을 아우르면서 미와 예술에 대해 시대를 넘나드는 귀중한 글을 쓴 것뿐만 아니라, 각 시대의 원전들에서 발췌한 인용문으로써 그것을 예증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그는 각 용어의 정착과 변형과정을 살피며 역사 속에서 미학이 어떻게 성립되어왔는지를 밝히고 있다. 그의 글은 역사 속에서 다양한 의미로 변천해온 여러 개념을 보다 명확하게 정리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미학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해준다.

 


미학사3(근대미학)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이 책은 총 9부로 구성되어 15세기부터 17세기까지 유럽 미학의 유의미한 사건과 주요인물, 특징을 서술한다. 1부에서는 페트라르카와 보카치오를 중심으로 중세미학의 유산으로서의 근대미학의 태동과 근대미학의 체제, 시대구분을 살핀다. 2부에서는 1400년의 철학, 예술, 예술 이론 등을 다룬다. 3부에서는 르네상스에 집중하여 르네상스의 철학, 예술, 인문주의자들의 미학에 대해 알아본다. 4부에서는 1500년의 고전적 르네상스 예술론을 개괄한다. 5부는 7부와 함께 이 책의 백미라 할 수 있는데, 16세기의 매너리즘 미학, 시학, 시각예술 이론 등을 심도 있게 고찰한다. 6부는 1600년의 핵심적 사건과 이탈리아, 영국, 스페인과 폴란드 미학에 대해 살핀다. 7부는 17세기에 미학적 격변하는 유럽의 정황을 짚어보고 바로크 미학, 시학, 문학적 매너리즘, 회화 및 건축 이론을 개관한다. 8부에서는 1700년 미학의 가장 유의미한 두 축이라 할 수 있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미학을 알아본다. 9부에서는 15-17세기 미학 역사의 개괄을 마무리하며 주요한 특징을 정리한다.



이 책의 구성적 강점은 시대별 미학의 흐름을 다양한 시각에서 고찰하고 풍부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데 시각적 자료를 동반한다는 것이다
. 근대미학을 이끈 주요 인물들의 희귀한 초상화가 각 장별로 삽입되어 있고, 역사적으로 사료의 가치가 증명된 희귀 도판들이 이 책의 내용을 고증한다. 이 도판은 시대의 사상에 감각적 형식을 부여한 건축 드로잉, 근대 초기의 미학적 개념과 미와 예술의 특징을 담은 우화들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각 장 말미에 예증의 목적으로 본문에서 인용된 저술의 원문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는 미학과 철학, 예술학 전공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미학사3(근대미학)의 미학사적 의미와 핵심 개념, 주요 인물은 누구인가?


이 책의 미학사적 의미는 고대 및 중세와 결별하고 본격적으로 태동하는 근대 미학의 위대한 순간들을 포착하는 데 있다
. 저자 타타르키비츠가 근대 미학을 15-17세기로 한정한 것 역시 근대 미학의 태동기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환언하면 미학이 하나의 학문적 분과로 자리하는 데 크게 역할한 미학의 태동기에 집중함으로써, 로베르트 치머만이 미와 예술의 커다란 공백기라 명명한 시대의 오명을 벗겨 제 이름을 찾아주고 시대적 의미를 되찾은 것이다. , 시학, 음악, 건축, 회화 등 거의 모든 예술 장르를 아우르며 근대 미학의 태동기로서 15-17세기에 집중하는데 이 과정에서 가장 의미 있는 수확은 디세뇨(disegno), 즉 시각예술의 이론적 근거와 틀을 크게 발전시켰다는 데 있다. 디세뇨 개념은 15-17세기 미학의 동향을 이해하는 핵심적 역할을 한다.


페트라르카와 보카치오를 시작으로 기라성 같은 각 시대별 주요 인물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는데
15세기 니콜라우스 쿠사누스, 레온 바티스타 알베르티, 피렌체 아카데미 미학을 이끈 피치노 연구는 눈여겨볼 만하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와 같은 대중적으로 익히 알려진 인물들의 역사적 의미를 타타르키비츠만의 언어로 재정리했다. 16세기 시학을 이끈 로보르텔로, 스칼리체르, 카스텔베트로, 타소의 이론 연구는 16세기 시각예술 이론을 독파하는 데 결정적인 지침을 준다. 16세기 중부 유럽의 예술 이론을 대표하는 뒤러, 몽테뉴로 대표되는 프랑스 미학, 1600년 이탈리아를 이끈 카라바조와 카라치, 파트리지, 브루노, 자바렐라, 갈릴레오의 텍스트를 심도 있게 파헤쳤으며 셰익스피어와 베이컨을 필두로한 영국 미학을 살펴본다. 17세기 바로크 미학을 이끈 루벤스, 베르니니, 샤롱의 견해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17세기 시학을 대변하는 샤플랭, 라신, 코르네유 등의 이론이 풍부한 원문 자료와 함께 설명되어 있다. 이외 건축과 회화, 문학을 대변하는 각 시대별 주요 인물들의 활약은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추천의 글

타타르키비츠는 미학의 전 영역에 걸쳐 이전에 한 번도 시도된 적 없었던 그런 종류의 저작을 우리에게 선사했다.

_British Journal of Aesthetics영국미학저널

 

미학의 전 역사를 거대한 차원에서 종합한 최초의 역작.

_Rivista di Estetica철학저널

이 책은 미학 분야의 고전이 될 것이다.

_Études Philosophiques철학연구

 

타타르키비츠 교수의 노고는 선구적이며 거의 전례 없는 것이다.

_Revue d'esthétique미학리뷰

 

전례 없는 기념비적 미학사.

_Journal of Aesthetics and Art Criticism미학예술비평저널

 

대중적인 방식으로 문화적 기념물을 만든 타타르키비츠에게 경의를 표한다.

_Bulletin de L'université de Toulouse툴루즈대학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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