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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세팅 -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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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세팅 - 주얼리 디자인과 제작을 위한
민지연
2017년02월06일
188쪽
15,000원
9788991847705 (13630)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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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주얼리 디자인과 제작을 위한 국내 유일의 보석 세팅 전문서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듯한 보석. 보석 세팅은 이 아름다운 보석들을 다양한 디자인과 기법으로 가공된 금속에 견고하고 보기 좋게 고정시키는 일을 말한다. 같은 보석이라도 어떻게 세팅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일 정도로 보석은 세팅 방법에 따라 최고의 가치를 발휘한다.
보석은 이러한 세팅 과정을 거쳐 아름다운 주얼리로 재탄생한다. 이 책은 주얼리 디자이너와 작가를 지망하는 귀금속 공예 전공 학생들이 세팅의 기본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실제 작업을 따라 하도록 구성한 교재이다. 학생들 외에 현업 디자이너나 작가, 주얼리 분야의 종사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1장과 2장에서는 보석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과, 세팅에 필요한 재료 및 공구를 소개하였다. 이어서 3장에서는 기본적인 난집과 난발을 제작하는 방법과 세팅법에 대해 소개하고, 4장에서는 일반적이지 않은 형태의 보석 세팅법과 중급 과정의 세팅법을 소개했다. 마지막 5장에는 이들 세팅법을 브로치, 반지 등 실제 작품 제작에 활용한 예를 실었다.


작업실에 선생님이 옆에 있는 듯
세팅의 기본인 난집과 난발 제작부터 실제 세팅법까지 세팅의 전 과정에 대해 친절한 설명과 상세한 과정 도판을 실었다. 보통 한 과정에 사진 한 컷당 간단한 설명 한 문장이던 기법책 편집에서 벗어나 설명을 자세히 넣었고 사진도 많이 실었다. 피렌체에서 귀금속 공예를 전공하고 다년간 대학에서 강의한 저자가 작업실에서 옆에 앉아 설명해주는 듯하다. 실제 작품을 디자인하고 제작해본 경험을 토대로 설명하여 최대한 실수 없이 작업하도록 안내해준다.
 
광통은 더 이상 ‘빠우’가 아니다
그동안 국내엔 종로 3~4가의 귀금속 취급상 및 주얼리 브랜드, 각 미술대학 금속공예과 등에서 보석 세팅 작업이 행해졌다. 그러나 체계적인 이론이 정리되어 있지 않아 일본식 용어를 그대로 쓰거나 작업과정 등이 제각각 다른 문제가 있었다. 예를 들면 광통을 뜻하는 buff를 현장에서는 일본에서 전해온 용어인 ‘빠우’로 쓰고 있다. 이 책에서는 앞으로 보석 세팅 분야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에게 바른 용어를 정착시키기 위해 세팅 관련 용어를 가급적 우리식 용어로 표기하였다. 또한 보석 세팅 관련 서적이 전무한 국내에 국내 저자가 쓴 최초의 세팅 전문서로서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작품에는 보석을 어떻게 세팅하는 걸까?
홍익대학교 금속조형디자인과 홍경희, 변건호 교수, 국민대 김승희 교수, 경기대 박준오 교수 등 관련학과 교수들의 작품을 비롯, 저자의 작품들과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학생작품들을 다수 실어 독자들에게 실제 작품에 보석이 세팅된 예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게 하였다.


내 반지는 난집 세팅? 난발 세팅?
이 책은 꼭 전공 학생 이외에도 주얼리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도 보면 좋다. 보통 여성들이라면 액세서리는 모두 가지고 있을 것이다. 같은 보석이라도 세팅법에 따라 분위기가 매우 다르기 때문에 세팅법을 알면 액세서리 구매나 주문제작 시 훨씬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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